close

For more than four decades, Fenwick & West LLP has helped some of the world’s most recognized companies become, and remain, market leaders. From emerging enterprises to large public corporations, our clients are leaders in the technology, life sciences and cleantech sectors and are fundamentally changing the world through rapid innovation.  MORE >

Fenwick & West was founded in 1972 in the heart of Silicon Valley—before “Silicon Valley” existed—by four visionary lawyers who left a top-tier New York law firm to pursue their shared belief that technology would revolutionize the business world and to pioneer the legal work for those technological innovations. In order to be most effective, they decided they needed to move to a location close to primary research and technology development. These four attorneys opened their first office in downtown Palo Alto, and Fenwick became one of the first technology law firms in the world.  MORE >

From our founding in 1972, Fenwick has been committed to promoting diversity and inclusion both within our firm and throughout the legal profession. For almost four decades, the firm has actively promoted an open and inclusive work environment and committed significant resources towards improving our diversity efforts at every level.  MORE >

At Fenwick, we are proud of our commitment to the community and to our culture of making a difference in the lives of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 the communities where we live and work. We recognize that providing legal services is not only an essential part of our professional responsibility, but also an excellent opportunity for our attorneys to gain valuable practical experience, learn new areas of the law and contribute to the community.  MORE >

Year after year, Fenwick & West is honored for excellence in the legal profession. Many of our attorneys are recognized as leaders in their respective fields, and our Corporate, Tax, Litigation and Intellectual Property Practice Groups consistently receive top national and international rankings, including:

  • Named Technology Group of the Year by Law360
  • Ranked #1 in the Americas for number of technology deals in 2015 by Mergermarket
  • Nearly 20 percent of Fenwick partners are ranked by Chambers
  • Consistently ranked among the top 10 law firms in the U.S. for diversity
  • Recognized as having top mentoring and pro bono programs by Euromoney

MORE >

We take sustainability very seriously at Fenwick. Like many of our clients, we are adopting policies that reduce consumption and waste, and improve efficiency. By using technologies developed by a number of our cleantech clients, we are at the forefront of implementing sustainable policies and practices that minimize environmental impact. In fact, Fenwick has earned recognition in several areas as one of the top US law firms for implementing sustainable business practices.  MORE >

At Fenwick, we have a passion for excellence and innovation that mirrors our client base. Our firm is making revolutionary changes to the practice of law through substantial investments in proprietary technology tools and processes—allowing us to deliver best-in-class legal services more effectively.   MORE >

Mountain View Office
Silicon Valley Center
801 California Street
Mountain View, CA 94041
650.988.8500

San Francisco Office
555 California Street
13th Floor
San Francisco, CA 94104
415.875.2300

Seattle Office
1191 Second Avenue
10th Floor
Seattle, WA 98101
206.389.4510

New York Office
1211 Avenue of the Americas
32nd Floor
New York, NY 10036
212.921.2001

Shanghai Office
Unit 908, 9/F, Kerry Parkside Office
No. 1155 Fang Dian Road
Pudong New Area, Shanghai 201204
P.R. China
+86 21 8017 1200


Silicon Valley Venture Survey Second Quarter 2012-(Korean)

English | 中文

배경

본 서베이는 2012년 2분기에 자금을 조달한 115개의 실리콘밸리 회사들에 대한 벤처 캐피털의 투자 조건을 분석한 것임

Fenwick & West 분석 결과의 개요

  • 2012년 2분기에 up round (신규 투자의 주당 가격이 직전 투자시의 주당 가격에 비해 상승한 경우)의 비중이 74%로 down round (신규 투자의 주당 가격이 직전 투자시의 주당 가격에 비해 하락한 경우)의 비중인 11% 보다 컸음. Flat round (신규 투자의 주당 가격이 직전 투자시의 주당 가격과 동일한 경우)의 비중은 15% 였음.  이는 2007 년 이후로 가장 좋은 실적이며, 참고로 2012년 1 분기의 경우 up round 가  65%, down round 가22% 였음.  Series B 라운드의 경우 특히 격차가 컸음.  비록 최근 3 분기 연속하여 series B 라운드의 비중이 감소하였고, 이는 회사들이 series B 투자를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긴 하지만, series B 투자 유치에 성공한 회사들은 상당한 정도의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보상을 받고 있음.  이번 분기까지 포함하여12 분기 연속 up round 의 비중이 down round 의 비중을 능가하였음.

  • Fenwick & West Venture Capital Barometer™ 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이루어진 투자의 주당 가격은 직전 투자시의 주당 가격보다 평균 99% 상승하였으며, 이는 2012년 1분기의 평균 52% 상승에 비해 증가한 것이고, 2004년부터 Barometer를 산출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임. 다만, 이번 서베이에는 주당 가격이 1000% (10배) 이상 상승한 2건의 투자(인터넷 산업 1건과 소프트웨어 산업1건)가 포함되어 있는데, 만약 이 2건을 제외할 경우 Barometer 결과는 70% 상승임. 주당 가격 상승폭의 중간치는 2012년 2분기의 경우 30%임.

  • 산업별 결과는 아래에 상술되어 있음. 인터넷/디지털 미디어와 소프트웨어가 각각 248%와 123% 의 Barometer 상승으로 월등히 강세를 보였음 (위에서 언급한 10배 이상 상승한 2건을 제외할 경우 각각 176%와 86% 상승). 인터넷/디지털 미디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주당 가격 상승폭 중간치는 각각 105%와 56%임. 클린테크와 생명과학 분야는 상당한 격차로 약세를 보임.

기타 산업별 분석의 개요

  • 소프트웨어와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산업에 대한 벤처 투자는 2012년 1분기보다 2분기에 증가하였으나, 클린테크와 생명과학 분야는 감소하였음. 전체적인 벤처 투자는 2011년에 비해 현재까지 다소 저조한 상황임.
  • M&A는 2012년 1분기보다 2분기에 다소 증가하였으나, 금액 기준으로 2012년은 대체적으로 2011년 수준에서 머물고 있음.
  • IPO 수는 2012년 1분기보다 2분기에 하락하였으나, 금액은 Facebook 상장 덕분에 증가하였음. 2012년 현재까지는 2011년에 비해 성적이 좋은 편임.

  • 벤처 펀드 조성 금액은 2012년 1분기보다 2분기에 증가하였으나, 투자를 유치한 펀드 수는 감소하였음. 펀드조성 금액 기준으로는 현재까지 2011년 수준을 상회하고 있음.

     

  • 벤처 환경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디지컬 미디어 분야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생명과학과 클린테크 분야는 이에 뒤쳐지는 대조 현상을 보이고 있음.  벤처 투자, M&A 및 IPO는 모두 2007년 금융산업 위기 이전의 수준을 회복하였으나, 벤처 펀드의 조성은 여전히 2007년 이전 수준보다 많이 저조함.

    한편, 벤처 자금이 점점 더 적은 숫자의 펀드로 집중되고 있는 현상이 가져올 영향에 대해서는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음.  물론 이러한 현상의 배경에는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이유가 있긴 하지만 (우수한 실적을 내는 매니저들에게 자금이 몰리는점, early stage 벤처 회사들이 글로벌 네트웍을 가진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을 경우 조기에 사업을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점 등), 자금의 집중이 강화될 경우 회사들로서는 점점 더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 있음. 다만, 아래에서 언급되는 수퍼 엔젤 투자자 및 마이크로 벤처캐피털의 성장, 그리고 일부 대형 벤처 펀드가 계속해서 소액의 투자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점 등은 이러한 영향을 상쇄시킬 수도 있을 것임.

  • 벤처캐피털 투자  

    Dow Jones VentureSource ("VentureSource")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미국 기반 회사들은 863건의 벤처 딜을 통해 81억 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보고되었음. 이는 2012년 4월에 보고된 2012년 1분기의 717건 62억 달러에 비해 건수로 20% 증가, 금액으로 31% 증가한 것임. 다만 2012년 상반기 전체로는 2011년 상반기에 비해 다소 저조한 실적임. 2012년 2분기에는 전체 벤처 자금의 절반 이상이 캘리포니아에 투자되었고, 그 중에서도 북부 캘리포니아에 전체 벤처 자금의 42%가 투자되었음.

    이와 유사하게 Thomson Reuters 데이터에 기초한PwC/NVCA MoneyTree™ Report ("MoneyTree Report")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898건 70억 달러의 벤처 투자가 이루어졌고, 이는 2012년 4월에 보고된 2012년 1분기의 758건 58억 달러에 비해 건수로 18% 증가, 금액으로 21% 증가한 것임. MoneyTree 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분야가 특히 강세였고, 생명과학 분야는 약세였음.

  • M&A

    Dow Jones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벤처 자금의 투자를 받은 회사들이 인수된 거래의 규모는 건수로 110건, 금액으로 136억 달러로서, 이는 2012년 1분기의 98건 127억 달러에 비해 건수로 12%, 금액으로 7% 각각 증가한 것임 (2012년 1분기 수치는 2012년 7월에 보고된 수치 기준이며, 2012년 4월에 최초 보고된 수치는 이후 상당히 수정되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음). 이번 분기의 최대 규모 거래는 Facebook이 10억 달러에 Instagram을 인수한 건임.

    Thomson Reuters 및 NVCA ("Thomson/NVCA")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102건의 거래가 있었고, 이는 2012년 4월에 보고된 2012년 1분기의 86건에 비해 19% 증가한 것임. 이 중에서 IT 회사들이 전체 102건 중 7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음

  • IPO

    VentureSource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벤처 피투자 회사의 주식공개는 11건으로 이를 통해 총 77억 달러 (그 중 Facebook이 68억 달러)를 조달하였으며, 참고로 2012년 4월 보고 기준 2012년 1분기 결과는 20건 14억 달러였음.  주식공개한 회사의 72%가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2012년 1분기의 수치는 35%였음.

    한편, Thomson/NVCA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11건의 주식공개로 171억 달러가 조달되었으며 (그 중 158억 달러가 Facebook), 2012년 1분기에는 19건 15억 달러였음 (Thomson/NVCA는 기존 주주가 매각하는 주식도 주식공개 금액에 포함한 반면,  VentureSource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임). 11건 중 9건이 IT 회사이고, 전부 미국 기반 회사임.

  • 벤처 캐피털 펀드 조성

    Dow Jones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에 82개의 미국 벤처캐피털 펀드가 130억 달러를 조성하였고, 이는 금액 기준 2011년 상반기 대비 31% 증가한 것임

    Thomson/NVCA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38개의 미국 벤처캐피털 펀드가 59억 달러를 조성하였고, 이는 2012년 4월에 보고된 2012년 1분기의 42개 펀드 49억 달러 조성에 비해 약정금액 기준 20% 증가, 펀드 수 기준 10% 감소된 것임.  상위 5개 펀드가 이번 분기 펀드조성 금액의 거의 80%를 차지하였음.  NVCA의 대표Mark Heesen은 이처럼 더 적은 숫자의 펀드로 자금이 집중됨에 따라 벤처 투자를 유치하려는 기업가들에게는 물론이고 벤처캐피털에 투자 하려는 LP들에게도 선택 가능한 벤처 펀드의 폭이 줄어들게 되었다는 견해를 밝힘.

    벤처캐피털의 기존 투자자들 중 일부도 우량 펀드에 투자할 수 없다면 아예 벤처에 대한 투자 비중 자체를 줄이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예를 들어, Mercury News에 따르면 CalPERS는 벤처 투자에 따른 수익이 저조함에 따라 벤처펀드 투자 약정 비중을 private equity 포트폴리오의 6%에서 1%까지 줄일 가능성이 크다고 함. Kauffman Foundation 역시 유사한 계획을 시사한 바 있음 (아래의 "Kauffman Foundation Venture Capital Report" 참조).

    2012년 2분기의 벤처 캐피털 펀드조성 금액은 같은 기간 벤처 캐피털이 회사들에 투자한 금액보다 다시금 적은 금액을 기록함.

    SBA(Small Business Administration)는 지난 8년간의 벤처 지원 공백기를 끝내고 최근 들어 1백 내지 4백만 달러의 투자를 받으려는 회사들이 early stage 벤처 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더 용이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할 목적으로 향후 5년간 10억 달러를 할당했음.  Early stage 벤처 펀드들은 사적으로 조성 가능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SBA로부터 차입할 수 있음.

  • 2차 거래 (Secondary Trading: 비상장 회사의 구주 유통 거래)

    2011년 2차 거래의 규모는 100억 달러로 추산되었음. Venture Capital Journal에 따르면 그 중 80%의 거래는 2차 거래시장(secondary exchanges)을 통하지 않고 직접적인 일대일 협상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late stage 회사의 신규 발행 중 절반이 2차 거래의 요소를 포함하였는바 이는 5년전보다 금액 기준으로 3배에 달하는 것임.

    2차 거래시장들은 2011년 양호한 한 해를 보냈다고 할 수 있음. Second Market은 5억 5천 8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그리고 SharesPost는 6억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각각 기록했음.  하지만 Zynga, LinkedIn, GroupOn 그리고 Facebook마저 주식공개를 한 상황에서 그 공백을 그 밖의 벤처 피투자 회사들의 2차 거래만으로 2012년에 메울 수 있을지는 의문임.  일부 거래시장들은 이에 대응하여 적극적으로 late stage 회사들을 접촉하여 해당 회사의 직원들 및 초기 투자자들이 거래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을 통해 현금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대체적으로 late stage 회사들은 예전보다 2차 거래를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점점 더 이러한 협상을 통한 거래를 선호하는 추세임.  왜냐하면 2차 거래에서는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정보의 비밀성을 유지할 수 있고, 매수인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으며, 원한다면 신규 발행과도 결합시킬 수 있기 때문임.

  • 창립 투자 (Seed Investment)

    비록 seed stage 회사들의 가치평가에 버블의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는 계속되고 있지만, 액셀러레이터/인큐베이터 모델의 사용은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스위스, 덴마크, 이스라엘 및 독일의 창업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 액셀러레이터들이 실리콘 밸리에 최근 설립되었거나 설립되고 있는 과정임. 또한 Venture Wire에 따르면, Yuri Milner, SV Angel 및 Andreesen Horowitz의 뒤를 이어서 General Catalyst Partners가 Start Fund에 참여하였음. Start Fund는 Y Combinator의 각 회사마다15만 달러까지 대여해 주는 펀드임.

    2012년 2분기에 가장 활동적이었던 벤처 캐피털은 500 Startups 및 그 다음으로 First Round Capital (NEA와 공동 2위임)로서, 모두 seed 투자 회사임 (출처: VentureSource)

    그리고 흥미로운 사실은, 상당수의 수퍼 앤젤/마이크로 벤처캐피털들이 더 많은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거나 LP(limited partner)들을 받으려고 한다는 점임.  만약 이러한 노력이 성공을 거둔다면 벤처 캐피털 숫자가 감소하는 추세에 대한 대안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임 (출처: Venture Capital Journal).

  • Kauffman Foundation의 벤처 캐피털 보고서

    2012년 5월 명망있는 Kauffman Foundation이 보고서를 발간하였는데, 그 취지는 지난 20년간 100여 개의 펀드에 벤처 투자를 한 자신들의 경험과 역사에 비추어 볼 때 “limited partnership 투자 모델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는 것임. 위 보고서는 대부분의 벤처 펀드 수익이 저조한 점, 펀드 매니저들이 운용수수료(management fee)를 더 많이 받기 위해서 펀드의 규모를 키우려는 인센티브를 가지는 점, 벤처 펀드의 수명이 점차 증가하는 점, 그리고 펀드 매니저들이 개인적으로 투자하는 금액은 상대적으로 적은 점 등을 그 결론의 근거로서 제시함.  위 보고서는 limited partner들이 LP와 GP 간 이해의 일치, 투명성 증대, 그리고 더 유리한 지배구조 조항을 요구해야 한다고 조언함.

    Kauffman Foundation은 향후 벤처 투자 대상을 4억 달러 미만의 펀드로서 유사한 상장 증권 인덱스보다 역사적 실적이 우수하고 (Kauffmann은 이러한 분석 방식이 IRR, top quartile, vintage year, gross return 방식보다 더 적절하다고 봄) GP들이 최소한 펀드의 5% 이상을 출자하는 펀드로 집중시킬 계획임을 시사함. 또한 Kauffman Foundation은 앞으로 직접 투자 비중을 늘리고 벤처 캐피털 투자에 할당해 왔던 자금 중의 일부를 상장 증권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그 이유로는 이러한 투자 자금을 제공할 만큼 건실한 벤처 캐피털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함

    그 외에도 Kauffman 보고서에 담긴 권장 사항들로는 (i) 운용수수료를 운용 펀드의 일정 퍼센트로 하기 보다는 예산에 기초하여 정할 것, (ii) 벤처 캐피털이 이익의 일부를 받아가기 전에 먼저 투자자들이 투자 원금 및 약정 수익을 받아가도록 할 것, 그리고 (iii) 개별 벤처 캐피털의 인센티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벤처 캐피털 매니지먼트 회사의 구조에 대한 투명성이 증대되어야 할 것 등임.

  • 벤처 캐피털 수익

    Cambridge Associates 에 따르면 벤처 캐피털 인덱스의 가치가 2012년 1분기에 4.7% 증가했다고 하며 (2012년 2분기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같은 기간에 Nasdaq은 18.7% 증가했음.  다만, 2012년 3월 31일 기준 과거 12개월 동안 벤처 캐피털 인덱스는 12.8% 상승하여 11.2% 상승한 Nasdaq을 약간 상회했음.  참고로 Cambridge 벤처 인덱스는 수수료, 비용 및 성과 보수(carried interest)를 공제한 결과임.

    2012년 3월 31일 기준 과거 10년간 Cambridge 벤처 캐피털 인덱스는 4.4% 상승한 반면, Nasdaq은5.30% 상승하였음.

  • 벤처 캐피털 산업의 정서적 동향

    University of San Francisco 의Mark Cannice 교수가 산출하는 Silicon Valley Venture Capitalist Confidence Index® 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 실리콘 밸리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의 신뢰 지수는 5점 기준 3.47점으로 나왔으며, 이는 2012년 1분기의 3.79점보다 떨어진 것임. 신뢰 지수 하락의 주된 원인은 거시적 환경 요인(세계 경제, 생명 과학에 대한 규제 등)에 기한 것이었으며, 기업 환경 자체만 놓고 보면 여전히 양호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임.

    Deloitte/NVCA Global Confidence Survey 에 따르면, 전세계의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이 가장 전망이 밝을 것으로 하는 신뢰하는 분야는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뉴 미디어, 헬스케어 IT 및 소비재 산업이었으며 (신뢰 순위가 높은 것에서 낮은 것 순서임), 전망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분야는 의료 기기, 금융 서비스, 바이오 제약, 클린테크, 통신 및 반도체 산업이었음 (신뢰 순위가 높은 것에서 낮은 것 순서임).

  • Nasdaq

    Nasdaq은 2012년 2분기에 4.9% 감소했으나, 3분기에 2012년 8월 10일까지는 2.8% 상승했음.

     

밸류에이션 데이터


주당 가격 변화 — 각 분기에 투자를 유치한 회사들의 주당 가격을 해당 회사들의 직전 투자 유치시의 주당 가격과 비교하여 가격 변동의 방향을 표시함. (Up/down/flat rounds: 신규 투자시의 주당 가격이 직전 투자시의 주당 가격에 비해 상승/하락/동일한 경우)


Price Change


 
각 투자 회차(series)별 down round의 퍼센트 비중은 다음과 같음:
Down Rounds

 
The Fenwick & West Venture Capital Barometer™ (가격 변동의 폭) — 각 분기에 투자를 유치한 회사들의 주당 가격이 직전 투자 유치시의 주당 가격에 비해 평균 몇 퍼센트 변동하였는지를 아래에 표시함.  평균 가격 변동폭을 산정함에 있어 모든up, down및 flat round를 포함시켰고, 각 round 의 투자 금액에 따른 가중을 하지는 않았음.

Barometer Total 

* 2012년 2분기에 1개의 소프트웨어 회사는 1460%, 또 다른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회사는 1190%의 up round를 각각 기록하였음.  이 두 회사를 제외하면 2012년 2분기 Barometer 수치는70%임.


각 투자 회차별Barometer 수치는 다음과 같음:
Barometer Series

 

*위에서 언급한 10배 이상의 up round를 기록한 소프트웨어 회사와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회사의 경우 모두 series C 라운드였음. 이 두 회사를 제외하면series C 라운드의 2012년 2분기 Barometer 수치는72%임.

이번 분기의 각 산업별 결과 — 아래 표는 2012년 2분기에 자금을 조달한 회사들의 직전 자금 조달시 대비 주당 가격 변화 방향 및 Barometer 결과, 그리고 자금 조달 건수를 각 산업별로 정리한 것임. Series A 투자를 받은 회사들은 직전 투자가 없기 때문에 제외시켰음.
Current Industry

 

*이 수치들은 위에서 언급한 10배 이상 up round 투자를 받은 두 회사를 포함한 것임. 이 두 회사를 제외하면, Software Barometer는86%, Internet/Digital Media Barometer는176%임.

각 산업별 down round 결과 — 아래는 지난 8개 분기 동안의 각 산업별 down round  비중을 표시한 것임.

Down Rounds Industry

 

각 산업별 Barometer 결과 — 아래는 지난 8개 분기 동안의 각 산업별Barometer 결과를 정리한 표임.

Barometer Industry Table 

위 표의 내용을 그래프로 표시하면 아래와 같음:

Results Barometer Industry 

*2011년 3분기에 1개의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회사가 1500%의 up round 투자를 받은 바 있음. 이를 제외하면 2011년 3분기의 인터넷/디지털 미디어 Barometer는73%임.

**이 수치들은 2012년 2분기에 각각 10배 이상의 up round 투자를 받은 회사들을 포함한 것임. 이들을 제외하면Software Barometer는86%, Internet/Digital Media Barometer는176%임.

투자 회차별 비중 — 각 분기에 이루어진 투자를 투자 회차별로 구분하면 아래와 같음.

Financing Round

 
Fenwick & West 계약 조건 데이터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 (Liquidation Preference) — 선순위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은 아래의 비율로 파이낸싱에서 사용되었음:
Senior Liquidation

 
각 투자 회차별 선순위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이 사용된 비율은 다음과 같음:
Liquidation Preferences

 
배수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 (Multiple Liquidation Preferences) — 선순위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 중 배수(multiple) 우선권의 비율은 아래와 같음:
Multiple Liquidation

 
배수 잔여재산 분배 우선권이 사용된 경우 중에서, 배수(multiple)의 범위를 나누면 아래와 같음:
Range of Multiples


 
잔여재산 분배 참여권 (Participation in Liquidation) — 파이낸싱에서 잔여재산 분배 참여권이 규정된 경우의 비율은 다음과 같음:

Participation Liquidation
 

잔여재산 분배 참여권이 사용된 경우 중에서, 참여권의 상한(cap)이 없는 경우의 비율은 아래와 같음:
Uncapped Liquidation

 
누적적 배당 (Cumulative Dividends) — 파이낸싱에서 누적적 배당이 사용된 경우의 비율은 아래와 같음:
Cumulative Dividends


 
희석화 방지 규정 (Antidilution Provisions) — 파이낸싱에서 희석화 방지 규정이 사용된 비율은 아래와 같음 (Ratchet: 저가 발행된 신규 주식의 발행 가격과 동일 가격으로 기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조정/ Weighted Average: 저가 발행된 신규 주식의 총 발행가액을 고려하여 일정한 가중평균 공식에 의해 기존 우선주식의 전환가격을 조정)
Antidilution Provisions

 
지속적 투자 참여 규정 (Pay-to-Play Provisions) — 파이낸싱에서 지속적 투자 참여 규정이 사용된 비율은 아래와 같음:
Pay to Play 

구두상 확인되는 바로는 회사들이 정관에 pay-to-play 규정을 두는 것보다 계약에 pull-up 규정을 두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이 두 규정들은 비슷한 경제적 효과가 있지만, 적용되는 방식은 다름. 위 그래프는 일부 pull-up 규정을 포함하고 있기는 하지만 pull-up 이 사용된 모든 경우를 포함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규정들이 사용되는 비율이 실제보다 적게 표시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상환 (Redemption) —의무적 상환 또는 투자자의 선택에 따른 상환 규정을 둔 비율은 다음과 같음:
Redemption

 
회사 재무구조 재조정 (Corporate Reorganizations) — Series A 이후의 파이낸싱 중에서 회사 재무구조 재조정 (주식 병합 또는 다른 시리즈/종류의 주식으로의 전환을 말함)이 관여된 경우의 비율은 다음과 같음:
Corporate Reorganizations

 
  • 분석 방법에 관한 주의

      Barometer 결과를 이해함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점은, Barometer 결과가 특정 분기에 투자를 받은 회사들의 주당 가격이 해당 회사들의 직전 투자 유치시(대체로 12개월 내지 18개월 이전)의 주당 가격보다 평균적으로 얼마나 올랐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임. 벤처 캐피털리스트들(그리고 이들에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자신들이 부담하는 위험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최소한 20% 이상의 IRR을 기대하는 점, 그리고 본 Barometer의 정의상 새로운 투자를 받지 못한 (그래서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가져왔을) 회사들은 제외된 점에 비추어 볼 때, 40% 대의 Barometer 상승은 정상적인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임.

      본 서베이에서 제3자의 데이터(예를 들어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이 투자한 금액, M&A금액 등)를 가지고 현재 기간의 결과를 과거 기간의 결과와 비교함에 있어서는, 비교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그 제3자가 해당 과거 기간에 대해서 최초로 보고한 결과를 사용하였고, 이후에 추가 정보를 토대로 수정 보고한 결과를 사용하지는 않았음. 예를 들어, 4분기 결과를 3분기 결과와 비교할 경우, 3분기 결과에 대해서 통상 10월 경에 최초로 보고된 수치를 사용하였지, 그 이후 통상 1월 경에 수정 보고된 3분기 수치를 사용하지는 않았음. 이에 관해서는 본문에서 해당 수치의 최초 보고 시점을 괄호 안에 표시하였음.

  • 법적 책임의 제한 (Disclaimer)
    • 본 서베이에 포함된 정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정(assumption), 종합 (compilation) 및 분석 (analysis) 작업이 관여되었으며, 여기에 포함된 정보의 무오류성을 보장할 수 없음. Fenwick & West LLP 및 그 파트너, 어소시에트, 스태프 또는 대리인 어느 누구도 본 서베이에 포함된 일체의 정보 및 그 정보의 오류나 불완전함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음. 본 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은 법률 자문 또는 의견으로 의도된 것이 아니며 또한 그렇게 이해되어서도 아니됨

연락처/ Sign-up 정보

본 보고서에 관한 추가 정보에 관해서는 Fenwick & West 의 Barry Kramer 변호사(전화: 650-335-7278/ 이메일: bkramer@fenwick.com) 또는Michael Patrick 변호사(전화: 650-335-7273/ 이메일: mpatrick@fenwick.com) 에게 문의하시기 바람.

이후에 발간되는 본 서베이를 이메일로 받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펜윅의 벤처 캐피털 서베이 구독 신청 페이지 를 방문해 주시기 바람.​